부산카페1 [부산 중앙동 카페] 노티스(NOTICE) : 1950년의 시간을 마주하는 가장 감각적인 방법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일상에 한 끗 차이 감성을 더해드리는 bun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아끼고 아껴두었던 공간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부산하면 흔히 광안리나 해운대의 푸른 바다를 먼저 떠올리시죠? 하지만 진짜 부산의 결을 느끼고 싶다면,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중앙동'으로 향해야 합니다.그중에서도 오늘 우리가 머물 곳은 1950년대 쌀 창고를 개조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이자 카페, '노티스(NOTICE)'입니다. 🚢 1. 노티스, 브랜드가 된 공간의 힘브랜딩을 하는 사람들에게 '공간'은 단순한 장소 그 이상이죠. 노티스는 1950년에 지어진 '해관' 창고를 리노베이션한 곳이에요. 70년이 넘는 시간을 견뎌온 붉은 벽돌과 거친 콘크리트 질감이 주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그 어떤 신축 .. 2026. 2. 5. 이전 1 다음